대체적으로 꽃배달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다만, 예전에 영정바구니를 보낸적이 있는데, 그때 형편없이 부실하고 시든 꽃을 꽃아놓아 굉장히 민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 컴플레인을 하여 교체는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일을 당하게 되면 신뢰가 금이 가더군요. 그래서 가까운 곳에 보낼일이 있으면 아는 꽃집에 직접 시키게 되더군요. 제 경우를 볼 때, 플라워시티가 계속 발전하려면 본사에서 꽃배달점에 철저한 서비스 정신을 강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며, 무엇보다도 좋은 제품을 배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객과의 신뢰가 깨어지면 그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플라워시티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귀사에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