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99플라워는 학생일때 부터 간혹 이용했습니다.
선물용으로 꽃바구니를 보내곤 하였는데,
저는 구매시 우선순위가,
가격과 디자인이였습니다.
약 6만원 정도가 적합하였었고,
그 가격에는 마음에 드는 상품이 하나 있어서 늘 그 상품만 이용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덤으로 케익도 보내고 싶은 적이 있었는데,
추가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꽃만 보내곤 했었습니다.
제가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기 보다는,
저의 입장에서 상품 구매시 선택 기준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한마디 남기게 되었네요.
그럼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