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기념 꽃다발을 보러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화면에 있는 사진과 가격을 보고 주문하기를 눌렀더니 특품 상품 중품가격이 나오고, 화면의 가격은 중품가격이라는 것을 알고, 조금은 배신감(?)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차라리 특품 가격을 화면에 기재해 놓았더라면 그러진 않았을 것 같은데..
다른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로 구체적으로 들어가니까 가격을 세 등급으로 나누어 놓았더라구요..
결국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각 등급의 가격을 알게 될 수 밖에 없으니까, 차라리 화면에 특품의 가격을 기재하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다가도 다른 사이트와 비교하고는 결국 '99플라워가 더 정직한 곳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생일꽃다발의 경우 케잌도 원하는 것으로 고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 돌아보지 못해서 현재도 그렇게 되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
어쨌거나 사이트에서 나왔을때 의견을 적는 화면이 떠서 조그마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99플라워가 최선을 다하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구요.
오늘은 그냥 가지만 다음에는 꼭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서 직접 전해주려구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