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자친구로부터 꽃선물을 받았습니다..대부분 꽃선물은 받는사람 모르게 와서 도착했을시 깜짝 놀라야 정상이지요?원래 꽃배달 서비스라는게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플라워시티는 좀 실망 스럽스럽네요,, 저를 놀래켜 주려던 남자친구는 이사실을 알면 얼마나 실망스러울까요??!! 다름 아니라 제 핸드폰으로 이런 메세지가 오네요,,""ㅇㅇㅇ님의 주문이 (주)플라워시티에 접수 확인 되었습니다.."" 황당!!하죠??!! 그러고는 남자친구 서운해 할까바서 전화도 안하고 그냥 꽃배달 올때까지 기다리려 했습니다..그런데 몇시간후,,저에게 전화가 왔네요,,"최진영씨 핸드폰이죠? 꽃배달 가려고 하는데요~거기 위치가 어떻게 되요??"" 정말 기분나뿌고 황당하지 않을수 없네요!! 아니 위치를 주문자에게 물어봐서 와야 정상 아닌가요? 꽃배달이라 함은 받는 사람에게 깜짝 놀랄 선물로 받아야 기분 좋은것인데,,무언가 너무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깜짝 놀랄 선물은 커녕 받을때 기분은 상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판매자에 기본 상식인것 같은데 그걸 모르는것 같아,,한마디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실수 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