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서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좀 망설여 집니다.제품이 공산품 같으면 품질을 미리예상할 수 있는데,신문에서보길,꽃이 인터넷에서 본것이랑 다르다...배송시간을 어겼다,기타 안좋은 정보와 선입견이 있어서 신뢰감이 부족해서 선뜻제품구매에 확신이 안섭니다.신뢰의 부족을 상쇄시키기위해선 고객만족리콜제 같은걸 시행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객관적으로 봐서누가봐도 이건 계약위반정도 같다라는 판단이 들면 환불해주거나 손해배상같은 제도를 도입한다면 신뢰감 부족에 대한 극복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