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꽃배달 주문을 했습니다. 파란 장미로 주문했지만, 추석 다음 날이라 파란 장미가 없다는 말씀에 빨간 장미로 바꿨고, 빨간 장미에 맞춰서 바구니(?)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보고 주문한 파란 장미가 아니라서, 상대방에게 어떤 꽃이 갈 지 궁금하여 나중에 게시판에 사진이 올라오냐고 여쭤봤더니, 게시판에도 사진이 올라오고 배달 전에 문자로도 사진이 갈 거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자는 커녕 게시판에도 사진이 없네요.(스팸 메시지도 확인해봤습니다.) 실망이 컸어요.... 칼같은 배송과 친절한 상담은 정말 감사드리지만, 다음에는 이런 작은 관심도 같이 부탁드릴게요. ^^